SEONGSU ART FAIR
Studio Auvia의 작업과 소식

성수의 공간에서 만나는 동시대 미술
2023년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성수아트페어는 성수동의 개성과 문화, 젊은 창작 에너지를 담은 전시였습니다. 15개 갤러리와 1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시는 회화와 조각에 머무르지 않고 그래피티와 미디어아트로 이어졌습니다. 성수 아뜰리에에서는 청년 작가들의 작업을,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는 젊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갤러리 이너스페이스가 주관하고 성동문화재단과 성동구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공간과 다양한 창작자를 연결했습니다. 성수동을 거닐며 서로 다른 매체의 작업을 발견하는 방식으로 예술과 일상의 거리를 좁혔습니다.
자료: 문화뉴스 · 성수아트페어 소개


